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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겨울방학특강] 문해력을 채워라 (고학년)

Category:

<문해력 특강>

 

겨울방학 수업일 : 1월 30일(금), 2월 6일 (금), 2월 13일 (금), 2월 20일 (금)

시간 : 금요일 오전 9시 30분-10시 30분

학년 : 초5~중1

 

*각반 선착순 6명입니다.

*수업료 13만원 + 독서노트 1.5만원

 

 

‘책’이라는 하나의 매체에서도 주제를 나타내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작가는 독자에게 주제를 가장 잘 전달하기 위한 방식을 택하게 되는데요, 그것은 서사를 가진 소설의 형태일 수도 있고 자전적 에세이나 그래픽 노블, 시나 설명문의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수업의 목적은 ‘인권’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장르로 접해봄으로써 책이 가진 목소리가 어떻게 변주되는지 직접 느끼고 더불어 같은 주제의 전혀 다른 매체 즉, 영화를 통해 표현 방식에 따라 주제의 전달 방식과 독자의 해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깨닫는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첫 번째 책,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
교육권, 참정권, 장애인 권리, 환경권 등 각 분야의 인권 운동가 7인의 이야기를 통해 인권이 나와 내 이웃의 삶과 직결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아이마다 1명의 인권 운동가를 정해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두 번째 책, 그림책 <자유의 길>과 소설 <버틀러 농장의 노예, 엠마 이야기>
두 권 모두 작가이자 시민 운동가인 줄리어스 레스터의 흑인 인권에 관한 책입니다.
<자유의 길>은 로드 브라운이 ‘노예’를 주제로 그린 그림에 줄리어스 레스터의 담담한 목소리가 얹어진 고통받은 흑인들의 처절한 삶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버틀러 농장의 노예, 엠마 이야기>는 실제 가장 큰 노예 경매가 이루어졌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쓰인 책으로 등장인물 각자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다중시점은 독자로 하여금 각자의 입장이 되어 보게 하는 효과를 주어 책의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그림책 <자유의 길>은 수업 시간에 함께 읽고 <엠마 이야기>는 각자 읽고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세 번째 영화, <그린 북>
1960년대 미국의 남부에는 유색인종을 위한 여행 책자 <그린 북>이 있었습니다. 유색인종이 묵을 수 있는 숙소와 식당의 목록이 ‘친절히’ 적혀있는 책이었죠. 북부에서 최고의 천재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흑인’ 셜리 박사와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백인’ 토니 발레롱가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와 백인 운전기사가 되어 남부에 콘서트 투어를 다니며 벌어진 인종차별에 관한 영화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피부색에 상관없이 우리는 똑같은 인간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입니다.
각자 영화를 보고 온 뒤 독서 노트 질문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네 번째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13권 <헌법과 인권>
3주 동안 이어진 ‘인권’이라는 큰 주제를 다듬고 정리하기 위한 책 <헌법과 인권>입니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우리 사회를 지탱해 주고 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의미를 살펴봅니다.

학년

초3~초5, 초5~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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